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 긴급 지원, 온두라스의 허리케인 이재민 돕기

2021. 7. 18. 20:27복지활동



최근 코로나19 상황도 심각한데 허리케인 피해까지 발생해 안타까운 나라와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온두라스 나라인데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어렵고 힘들때 함께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은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온두라스 국민을 위해 3만 달러(3400여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14일 긴급 지원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내시고 용기를 잃지 않으시길 기원합니다!

 

▲  장길자(왼쪽 네번째) 국제위러브유 회장이 14일 온두라스 허리케인 이재민 긴급지원 전달식에서 비르힐리오  파레데스 트라페로(왼쪽 다섯번째) 주한 온두라스 대사, 위러브유 이사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 주한 온두라스 대사 구호품 전달식 14일 열려 -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온두라스 국민을 위해 3만 달러(3400여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14일 긴급 지원했습니다. 이날 위러브유 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과 비르힐리오 파레데스 트라페로 주한 온두라스 대사, 위러브유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 이행사에서 장길자 회장은 “코로나19 상황도 심각한데 허리케인 피해까지 발생해 안타깝다”며 온두라스 국민을 위로했습니다. 장길자 회장은 피해 복구작업 진행상황은 어떤지, 이재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무엇인지 등을 세세히 확인하고, “어렵고 힘들 때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힘닿는 데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르힐리오 파레데스 트라페로 대사는 주택 침수로 임시대피소에서 거주하는 이재민들의 상황, 빈곤층 및 아이들의 열악한 생활과 교육환경 등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특히 아이들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습니다. 트라페로 대사는 “온두라스 정부와 국민들도 전 세계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위러브유와 협력해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지난 2019년 개최한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서 주한 온두라스 대사관, 온두라스 재난대응상설위원회(COPECO)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자발적 무상헌혈 확대와 시민의식 증진 활동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엔 현지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에 간이 샤워부스 15동을 설치해 환자들의 위생·보건환경 개선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금을 통해 방역용 마스크와 식료품, 의약품, 의류 등 구호품 마련이 이뤄지면 COPECO를 통해 현지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편, UN DGC(전 공보국·DPI) 협력단체인 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긴급구호, 빈곤·기아해소, 물·위생보장, 교육지원, 환경보전 등 다각적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국가, 지역, 문화 등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해 왔으며 작년 이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습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714MW210501238185 

 

국제위러브유, 온두라스의 허리케인 이재민 긴급 지원

장길자 회장 - 주한 온두라스 대사 구호품 전달식 14일 열려국제위러브유(위러브유)가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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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7631 

 

국제위러브유, 온두라스 허리케인 이재민 긴급 지원 - 경기도민일보

“진정성 있는 활동에 감동” 각국 대사관의 원조 요청 잇따라UN DGC(전 공보국, DPI) 협력단체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허리케인 ‘에타’와 ‘요타’로 국가적 피해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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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6110 

 

국제위러브유, 허리케인 피해 온두라스 긴급 지원 - 신아일보

UN DGC(전 공보국, DPI) 협력단체인 국제위러브유(위러브유)가 허리케인 ‘에타’와 ‘요타’로 국가적 피해를 입은 온두라스를 긴급 지원했다. 14일 위러브유에 따르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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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075 

 

국제위러브유, 온두라스의 허리케인 에타·요타 이재민 긴급 지원

UN DGC(전 공보국, DPI) 협력단체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허리케인 ‘에타’와 ‘요타’로 국가적 피해를 입은 온두라스를 긴급 지원했다. 14일 위러브유 본부에서 온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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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 긴급 지원, 온두라스의 허리케인 이재민 돕기